:: 대구대학교 현대미술과 ::
 
 


 
작성일 : 19-06-24 09:59
<LINC 쌍방향 현장체험> 황희승 특강
 글쓴이 : 관리자
조회 : 84  

<필요 및 목적성>
  현대미술과 학생들에게 필요한 현장의 목소리는 크게 큐레이터, 비평가, 언론 그리고 작가이다. 그중에서도 작가와 큐레이터는 졸업생중 가장 많은 학생이 갖게 될 직업이다. 하여 40대 초반의 젊은 혹은 중견의 작가와 큐레이터가 졸업 후 현재까지 작가로 살아왔던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, 큐레이터는 직업의 특성과, 작가를 선정하는 방법 등을 전할 수 있을 것이다. 이는 학생들에게 막연하게 보이는 작가의 삶에 대하여, 혹은 큐레이터의 삶에 대하여 좀 더 구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.

<프로그램 개요>
가. 제목: 2019학년도 전문과 특강 – (작가가 되어보자, 큐레이터가 되어보자.)
  나. 기간: 2019. 5. 24.(금)  09:00 ~ 12:00 (소요시간:180분)
  다. 장소: 대구대학교 조형예술대학 2호관 1209호실
  라. 대상자: 총 101명 ( 학생100명,  교수님: 1명 참석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