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대구대학교 현대미술과 ::
 
 


 
작성일 : 20-07-30 11:34
대구대학교 김지은, 박운형, 이은희, 이정민 롯데갤러리대구점 '화기애애애전'
 글쓴이 : 관리자
조회 : 295  
   https://blog.naver.com/dgallery1/220926544274 [69]
   https://news.imaeil.com/Exhibition/2019021117003645053 [74]

김지은(대구대)은 "사람의 진실된 모습은 무엇일까? 겉모습일까? 아니면 그 사람의 내면일까?"라는 질문을 계속 던지며 작업한다. 천으로 가려진 인물들은 사람들의 선입견에 대한 회화적 장치로써 베일에 가려진 모습은 그 사람에 대해 단정 짓기 어려워 보인다. 하지만 그 천은 그 사람에 대해 더 알고자 하는 장치로 작동된다. 겉모습에 대한 선입견을 천으로 씌어 표현함으로써 사람의 존재를 존재 그 자체로 인정하길 바라는 게 작가의 의도이다.

이들 외에 김고언(계명대) 김형도(경일대) 모은(대구가톨릭대) 박경은(영남대) 송지현(대구가톨릭대) 안아련(대구가톨릭대) 이수남(계명대) 이은희(대구대) 임지수(영남대) 김상우(대구예술대) 김선영(계명대) 류영주(대구가톨릭대) 박운형(대구대) 이정민(대구대) 정유진(경북대) 등이 참가하고 있다.- 언론보도 중

-출처: 매일신문 '문화' 롯데갤러리 대구점 '화기애애전' (우문기 기자)